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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원 천국 퇴실을 앞두고

작성자 김연진(ip:)

작성일 2019-06-04

조회 1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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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어느덧 2주가 다가오네요. 벌써 이 곳을 나가면 어쩌나 걱정이
앞설 만큼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. 저는 수술로 아기를 낳고
유독 회복이 느린 산모였어요. 그런데 수술 3일차에 젖몸살까지...
병원에서 모유수유를 계속 무리하게 강요해서 젖몸살은 더 심해졌고
퇴원 전에 조리원에 연락했더니 함께 걱정해주시며 잠시 외출을 하고 오라고 해주신 수유 실장님. 입실 전인데도 제가 걱정했던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마사지까지 해주셔서 젖몸살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. 몸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하루 일찍 퇴원해서 조리원에 오게되었고 그 때부터 회복이 빨라졌어요. 정말 가족처럼 여기계신 모든 선생님들 그리고 원장님 두 분께서 케어 해주시고 늘 이름을 불러주시며
따듯하게 대해주셔서 몸과 마음까지 회복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매일 아침 찾아오셔서 저의 몸상태와 가슴 상태를 체크해주신
마사지실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려요. 또 손이 많이가는 저의
아기를 사랑으로 케어해주신 신생아실 선생님들 덕분에 아기에 대한
걱정없이 마음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.
정말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갑니다.
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잊지못할 따듯함을 받아 감사했습니다.
왜 월계점이 입소문이 날 수 밖에 없는지 알 수 있었던 2주였습니다.

첨부파일 449F6C47-7703-443E-A12C-BB2BCCA3911F.jpe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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